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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치미’ 진송아, 택배 남편 박준규와 시어머니 먼저 뜯자 ‘스트레스’…임예진-김해숙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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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ntertainment t… 작성일21-01-30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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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박준규와 진송아 부부를 통해서 권태기를 만들 수 있는 부부 간의 맞춰사는 것에 관한 토론 하게 됐다.  30일 MBN 에서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박수홍 최은경 진행으로  '이제는 당신한테 맞춰 살기 싫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박준규와 진송아 부부는 아침의 일상을 공개하게 됐고 영원한 쌍칼 배우 박준규(58세)는 아내의 취향부터 스타일까지 자신의 입맛대로 바꾸려고 했다. 아내는 진송아는 아침밥을 차리게 됐고 자신은 "아침밥을 먹으면 속이 좋지 않다"고 했지만 남편 박준규가 아침밥을 억지로 먹으라고 하자 힘들어했다. 진송아는 처음 시집 왔을때 김칫국에 버터를 넣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고백했고 시어머니는 아들 박준규에게 대단하다. 네가 번 돈 으로 요리를 하는 것은 아니 잖아라고 하면 뼈를 때리는 말을 했다. 진송아는 시어머니에게 제가 요리한 것은 생각하지 않냐?라고 했고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 최은경, 이혜숙등은 깜짝 놀라게 됐고 시어머니는 진송아에게 "너는 200만 원어치 밖에 안 한다"고 하면서 진송아에게 말했다.  박준규는 TV를 보다가 손예진이 나오자 "여보 손예진 너무 예쁘지 않냐? 당신 머리 길면 안돼? 저렇게 긴머리 하면 좋잖아"라고 말했고 진송아는 "당신 긴머리가 좋아?"라고 말했다. 박준규는 "머리 길면 옛날 생각 나서 좋은데 임예진 좋다. 나는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 보이쉬한 스타일이다. 옛날에는 길었잖아. 옛날에는 왜 이렇게 내 말 잘 들었어?"라고 물었다.  진송아는 박준규에게 "잘 보이려고. 지금은 잡은 물고기에에 먹이 주는 거 봤냐? 각자의 스타일 존중해 주자고"라고 말했다. 박준규는 아내 진송아와 외출을 하면서 트레이닝복 차림인 것을 보고 "왜 저러고 나오지?"라고 했고 김해숙은 "준규 형님도 스포티하게 입었구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준규는 진송아에게 "당신 그러고 다니면 남자인줄 알아"라고 상처를 주며 옷가게에 함께 갔고 진송아에게 손예진 스타일로 옷을 입어보게 했다. 진송아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자 모두 환호를 하며 잘 어울린다라고 했지만 진송아는 사지 않겠다라고 하며 밖으로 나갔다. 진송아는 박준규와 시어머니가 자신이 시킨 택배를 먼저 뜯는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고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찬성과 반대의견이 나왔고 임예진과 김해숙은 아내의 개인 물건에 대한 존중을 해줘야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또 박준규는 집에 있는 시간에 아내 진송아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했고 개인적인 시간을 힘들어했고 "강아지 산책을 함께 가자"고 억지로 밖으로 나오게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MBN 방송 ‘동치미’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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